여친한테 난 어떨때가 가장 잘생겼냐고 물어봤는데

울고나서 시간 좀 지나서 눈물 그치고 눈이 살짝 빨갛게 부엇을때가 가장 잘생겼다는데

내가 듣기엔 그냥 나 개패서 울리고싶다는 뜻으로 들리는데 맞음?

참고로
여친 복싱 했었고 난 운동 아예 안해서 여친이 나보다 강함
(펀치 머신으로 따지면 내가 8800점이고 여친이 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