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에서 1년 일했는데


성얘기 뭐쳐먹는얘기 여자사먹는얘기 주식얘기


이런것들이 8할임


저런거 잘 알지도못하고


진짜 융화되기 힘들더라고 그래서 계속 겉돌았음


내가 저런주제들로 스몰톡을 못하니까


내가 지들을 싫어하는줄로 알더라고?


못견디겠어서 관두고 지금은 쉬는중인데


다음회사도 또 이럴거아니냐


회사가 좆소라서 그런가?


시사얘기나 운동 여행 이런 건설적인 얘기들도 많은데


대화주제가 나랑 왜이렇게 안맞는지 참 어렵다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