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같은건 아니니까.. 아픈친구를 이해해줘..
욕적는 사람들은 보는 입장에서 이해를 해줄 수 밖에 없어..
조용히 차단하거나 어짜피 쓰는 기기가 똑같은 이상
특정 아이피 차단 기능 있으니 그거 있으면 똥글은 안볼거야.
막 뭐라 하지도 못해 커뮤니티 특성상.. 신상이 안나와 있는
이상 특정해서 하기도 힘들고 고소나 그런것도 불가능해
다 익명으로 진행되다 보니 그런게 어렵지.
무심코 던진돌 맞아 새죽는데.
얘네들은 그런걸 이해 못해.
여기서 진짜 힘들어서 희망 동앗줄 잡고 삶을 힘내보려고
열심히 오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얘들은 거기까지 가보지 못하고, 정말 힘든 순간.
빚, 친부의 죽음, 군대, 노년, 취업 등등.
겪어보지 못한 잼민이, 초중고 친구들일 가능성이 커..
아니면 사회적으로 큰 고통을 얻고 자기가 겪은것들을
남에게 분출하며 기쁨을 느끼는 보상심리일 경우도 있구.
아직 겪어보지 못하고 글쓴이를 조롱하며
욕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정말 고민이라도 좀 괘씸해 보이는
바람, 폭력, 사기, 살인, 괴롭힘 등 범죄나 인격적으로 죽이는 놈들은 간혹 욕을 할 수 있겠지만.
최근들어 무슨 글만 적으면 욕싸지르는 친구가 있던데
그런얘는 글에 영양가도 없고 독만 되느 조용히 차단, 무시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
병먹금 -> ㅂㅅ에게 먹이 금지. 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
좀 보고 좋았다면 추천좀 해줘 다른이도 볼 수 있게.
착해빠진 위로만을 원하면 지역구 정신치료센터를 권함.농담하는거 아니라 진짜로
맞는말임. 때론 위선일때도 있어야 하지만,강경하게 필요할때도 있다고 봄. 하지만 그건 부모나 그사람이 싫어할껄 알면서 까지 하는 행동이라 생각하고.사람들 중에는 맞는말 해도 이해 못하고 날 왜 괴롭히냐고 못살게 굴지 말라 하며,아예 맞는 말에는 거부하고 직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사람 멘탈이 약해서 때문일까? 아니.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르고 뭐 유전의 영향도 있겠지만, 수용하는게 다달라.가능하면 사람들은 친절하게 말하되좋게 설명(해결책)을 원하는거지.말하자마자 모욕하고 사람 기분 생각안하며 무지성으로 싸재끼니까 문제가 있는거지.내 글의 요지는 그거였고.뭔 알지도 못하는 병신한테는 욕먹고 싶지도 않겠지너도 그럴꺼고.
너는 위로 해주는 사람들 다 정병으로 몰고 가는건 잘못 되었다고 생각 해본적이 없니? 상담사 들은 착해빠진 위로만 하면 다 정병이야? 정작 정병 치료를 권해야 하는건 본인이 아닐까 싶다.
ㄴ작성자 게이는 왜 갑자기 급발진하노..?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다 정병’이라고 누가 그럼?
125 게이는 난독이 있노?
211은 언어서술에 문제가 있는듯..
서문 중문 글을 말하는대로 알기 쉽게 적어야하는데.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글의 서순이 좋지 못하긴 해
개추. 고민갤 자체가 좋은 의미로 만든건데 여기서 왜 PC를 찾냐 이러고들 있네요. 고민갤에서 조차 고민하는 사람 욕하고 비아냥 거리는게 맞다는 사람들은 분명 벌받을거에요 마음씨가 사악하니까요. 좋은글 고마워요 - dc App
비아냥거리는 본인도 벌받을거에요 마음씨가 사악하니까요. 좋은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