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생일이라서 술을같이 마심
근데 친구가 전날에 술을 많이 마셔서 안들어간다고 해서 나만 좀 마셨는데 좀 취했음.
그래서 술집 화장실에서 깨보려고 벽을 좀 쳤음. (아무도 없었음)
그러고 노래방가자고해서 택시를 탐.
근데 가는동안 택시에서 계속 나한테 술처먹고 그지랄하지말라면서 훈계하듯이 계속 뭐라그래서 기분나빠서 그냥 집 지나 가는길에
세워달라해서 먼저 내림.
근데 따라내리면서 왜 그러냐고 왜화났냐고 그러길래 그냥 간다했는데 계속 잡으면서 얘기끝까지 해여지 어디가냐고 그러길래
그냥 니가 그래서 화났다고 화냄. 그래서 말쌈하다가 뭐 함 해보자고? 그러길래 그러던가 하니깐 멱살을 잡더라. 그래서 몸쌈하다가 친구가 밀려서 박아서 이마쪽에 찢어짐.
그래서 내가 부모님 불러서 애 태워서 응급실가서 꼬맴
글고 친구 부모님와서 내가 죄송하다고 무릎까지꿇고 사과드림
근데 본채도 인하시더니 친구 갈아입을 옷가져오겠다고 가시더니 안오심. 그래서 병원비 60만원 우리 아빠가 결제하고 집까지 태워서 내려줌. 그러고 오늘 오후에 친구 엄마가 우리엄마한테 연락와서 낼 성형외과가서 꼬맨거 풀고 재봉합 할거라고 병원비 청구할거라고 얀락옴(찾아보니 그 성형외과 에서 봉합수술하면 1cm당 60정도에 보통 꼬매고 나면 총 300넘게 든다함)
근데 어찌 됐든 크게 다친건 친구고 내가 잘못한게 맞으니깐 난 싸웠다고도 맞았다고도 얘기 인하고 얘가 먼저 멱살 잡았다고도 안함.
근데 알고 보니 친구가 우리 엄마 아빠한테도 자기 부모님한테도 내가 너무 취해서 말리다가 밀려넘어져서 박은거라 말했더라
첨엔 미안했는데 생각할수록 배신감 들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다.
그냥 친구 관계 끊고 쌍방으로 해서 신고해서 처벌받을거 받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부모님은 마냥 내가 잘못한줄알고 치료비는 다 부담하겠다고 했더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사실대로 얘기하니 해줄만큼은 해주고 너무 끝까지 물고 넘어지먄 그때가서 얘기하자 하더라고
근데 너무 죄송해서 친구한테 얘기해서 따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 엄만 그냥 일단 참으라고하는데. 좀 화가나네
니 과실로 상처 냈다며.. 얼굴쪽 상처는 부르는게 값이고 합의도 어려운데 왜 화가 나?.. 센치당60에 토탈 300이면 흉터제거도 포함되나본데 니 방식대로 진행해달라고 진상 피웠다가 친구쪽에서 합의거부하고 소견서 받아서 원상복구 요청하고 지속적인 흉터제거 치료 진행하겠다. 하면 돈 천만원 낼 자신 있음?.. 성형외과 흉터제거는 비과세인데 자신 있으면 화내도 돼
흉터제거 포함x 센치당 80넘게에서 드레싱에 이것자것에서 700남게 나옴. 내과실이긴하지만 내가 먼저 시비걸렀고 내가 먼저 계속 맞다가 쁘리치다가 걔가 넘어져서 박은건데 난 걔가 더 많이 다쳤으니깐 가만히 있었는데 걔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돈받이 먹는게 회기니는거임 나도 코뼈 깨지고 오른쪽 가슴 근육 찢어지고 그랬는데 그냥 넘어갔는데.
@글쓴 고갤러(58.237) 어차피 쌍방으로 가면 되서 걱정 없음 글고 걔가 일부러 과잉 진료 심한데로 찾아서 간것도 좀 맘에 안들고 내가 암말 안하규 있으니깐 술마셔서 기억못한다 생각하규 가만히 있는것도 ㅈ같은데
니 돌발행동으로 오해와 다툼이 생기고 니가 잘못해서 친구 이마가 찢어졌는데...?? 걔가 좋은 친구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니 한계며 문제일 듯...ㅋ
뭐가 내 돌발행동인데. 시비도 선빵도 걔가 다날렸는데 난 때린것도 아니고 맞다가 민게 단데
친구와 함께 간 술집 화장실에서 벽을 친 것이 돌발-도발행위지. 그 행위를 그 술집 주인이나 직원들도 느낄 텐데, 니 친구는 뭐가 되고, 또 니 친구는 니 그 행동을 자신에 대한 감정표출로 오해하기 충분한 일이다.
@글쓴 고갤러(58.237) 쟤 병신이니까무시하셈 다른글에서도 개 좆논리세우는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