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저번에 1년전에도 시험공부하던 새벽에 떡 ㅈㄴ게 쳐치고 말했는데 시발 ㅈ같은 년이 얘기 할때있어서 전화했는데 안받음 그리고 5~7분뒤에 숨 ㅈㄴ 헐떡이고 숨 가뿌게 내쉬고 있었음 뒤쪽에서 시발 아니다..시발 야동이랑 동인지에서 보던거랑 개똑같아서 속 ㅈㄴ 울렁거리고 자식ㅅㄲ랑 얘기하는데 그러고 싶나???? ㅈ같은 년들 그 새벽이랑 오버랩되서 지금 토 ㅈㄴ 나올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