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들어줬으면 싶은 당사자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저이니 저에게 뭘 해줬으면 좋겠다(제안을 빙자한 명령?)예를 들어 담장이 부서졌으면 고치고 칠해야죠 그런걸 해달라고하는데 그런데 그럴돈도없으며 사실 권한밖의 일인데 ㅇㅇ씨 전에 얘기했는데 아직도 그대로네?합니다 내가 뭘할수가있죠....당사자는 시달리는걸 직접 못봐서 그런건 흘려들으면되잖아하면서 들은척도안하고요 왜 갑질이 뉴스에뜨는지 실감하게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