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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본질은 찾지 못합니다. 원래 없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마음에 세상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 없는 것을 채워넣으려 하는것 보다는, 없는 것을 그대로 내비두세요. 그러면 진리와 본질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쩌면 기독교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날까지 통곡하면서 기도를 올린 이유도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요?

없는 신이 만약에 유일신이 된다면, 마지막 날까지 하늘을 두려워하며 하루 일용할 양식에 내 생명을 기대는 기독교 사상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