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넘어서 생긴 첫 여친인데 같이 있을때면 바지안에서 꿈틀꿈틀 빨딱빨딱 질척질척한 상태가 되긴 합니다만,
실제로 정사를 치르게 된다면 혹시 발기가 안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일이 있어서 잘 안된적이 있었거든요.
다음달에 같이 1박2일로 여행가가로 했습니다.
아마 거사를 치르게 될텐데 이번에도 잘안될까 걱정입니다.
현재 하루 2딸을 하고 있는데 금딸을 할까 싶지만
금딸 오래하다가 당일에 찍싸해버리면 그것도 그거대로 문제잖습니까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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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 최대한 길게하고 당일에 한번빼고 ㄱㄱ - dc App
어케 사겼어 나도30 모쏠인데 어디서 만났는지 좀 알랴주라
보드게임 모임 독서 모임 이런데 찾아다녔고,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다가가지 않았는데(여미새로 몰릴까봐) 다행히도 나에게 다가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두달 정도 같이 시간 보내다가 고백 박았는데 받아줬음 - dc App
흠 이런데서 조언 구하는 걸론 한계가 있는 게 댓글 형식으로 얘기 오가는 거라 흐름도 이어가기 어렵고 또 간단하게 줄여서 말하기엔 내용이 압축이 안되는 편이라 자세하게 말하긴 힘들 듯 걍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긴장 때문인 거 같은데 술을 아주 조금 한 두잔 정도만 마시고 해보셈 - dc App
비아그라로 연습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