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람이 연단되고,


쪼개지기도 하고, 다시 붙기도 하고,


삶의 고된 무게를 느껴보면서


현실이라는 개념을 그려보기도 하고


근데


우리 부모님 보니까는 나이 70에도 아직 모르더라 현실을


ㅋㅋ


what if 이 항상붙음 ㅋ


그떄 내가 그랬으면


그때 내가 누구를 만났더라면


그러면 기존의 자기를 도와주고, 힘써주고, 서포트해주고, 주변에서 자기를 도와주던 사람들은 싹다 일관 무시하고


자기가 능력있으면 돈이 많았더라면 하고


자기 혼자 뭘 다 하고 잘 차려입고 잘살거 같았다는 등 그런 허상속에 아직도 허우적대는 늙은 노인들이 그렇게도 많더라


심지어 이거는 어느 사회적 신분이든 다 똑같은듯 ㅇㅇ


부자들도 현실감각 드릅게 없지만은 (*부모님이 다해주니) 서민들도 늙어서도 잘 모르더라 현실이라는 개념을 ㅇㅇ


일이라는게 결국에는 노가다에서 노가다로 끝난다는걸 모름 ㅇㅇ


돈 벌리는것도 결국에는 어떤 사업이든지 누구를 만나던지 어느 국가에 태어나든지간을 떠나서


결국에는 자기의 인심, 받은 달란트, 본분, 역량에 비례한다는걸 모름 ㅇㅇ


하늘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