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사 텔레마케터가 4월까지 기사자격증으로 인정되던 시점이 있었음. 그때도 컷이 70/74 부분합
작년 12월에 발표된 기능사 자격증 적체물량 3,4,5월동안 총 3번씩x700명 단위로 빠져나갔고
(기능사단 -2100명) 유입될만한건 지게차단 자격증 뿐임.

컷변동에 영향줄만한거 1. 지게차단  2. 교사단

1. 지게차단
지게차의 경우 한번 볼때 최종합격률은 대략 50% 전후,
컷변동에 영향을 줄려면 수백명의 지원자 풀이 헌급방, 병역진로설계, 토익730이상, 헌혈3번까지
동시에 한 인원이여야함. 일부 지원자의 경우 이것을 채웠을 수 있겠지만 저 모든것을 전부 채운
지원자들이 수백명 단위로 쏟아질 가능성은 전무.

2. 교사단
교사단의  유입공포는 항상 있던데, 공갤에서 어그로용으로 너무 과대평가되었음.
우선 공군을 지원할만한 교사들의 경우
- 교사자격증을 가져야함 - 남자임 - 그중에서 미필임 - 그중에서 군대중 공군을 지원해야함
-그중에서 공군 6월에 딱 지원을 하고자함
이 모든것이 겹쳐야하는데, 임용합격했으면 대다수는 일찍 군대에서 돌아와서 학교로 갈려하지
6월 입대는 3월 중순에 복학인데, 이러면 얘네는 1년동안 손빨고 놀아야함. 그래서 6월은 굉장히 기피대상임.

원래도 교사단 규모가 컷을 변동시킬만큼 압도적이지도 않은데 막차 하나라는 이유로
1년동안 손빨고 놀고싶을까? -> 상식적으로 생각만 하더라도 절대 아님.
그리고 교사단이 뭐 3,400명 들어온다는 헛소리가 있는데
대한민국이 교사사관학교냐? ㅈㄴ 얼탱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66/74단도 다 갈수있으니까 걱정놓으셈.
옛날엔 진지하고 냉철하게 분석적인 글 쓰는 애들이 ㅈㄴ 많아서 저런 뻘글 올라올 이유도 없는데
다들 많이 공군합격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