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무슨 해병성채 처럼 묘사하는데
내 지인, 친구들
20군번~23군번 기준
6개월 동기제 1년 동기제가 대다수
어짜피 다 동기라 일이병들도 걍 이어폰 끼고 밥먹으러 감
병간경례 당연히 안함
일과시간이후 다들 폰만 해서 공부해도 아무도 안건듦
짬때리기 거의 없음
대신
비행단 같은 편의시설은 꿈도 못꿈
불침번 스고 훈련 있으면 조금 힘듦
간부들 꼰대 많음
딱 이정도가 평균이었음 참고로 거의다 전방이고
기껏해야 운전병 통신병 정도 빼면 다들 소총수
본인은 공군가서 더 꿀빨긴 했으나 다들 육군을 무슨 푸른거탑이나 Dp시절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말해줌.
근데 1년 동기제 이런건 부작용도 많아서 코로나 이후로는 많이 사라지는 추세라긴 하더라
그냥 육군이든 공군이든 개인시간 많은곳이 최고인듯
군대에서 헬빤놈이나 꿀빤놈이나 제대하고나면 시간만 날렸다고 현타온놈 본게 한둘이 아니라서 무조건 공부해야됨
6개월 동기제는 오히려 더 안 좋은거같은데
휴가 자주 못나오는게 에바 +자대 선택권 없는게 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