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카발란을 올려 주갤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그래서 현재 높이가 낮은? 꼬먁 마시는 잔?으로 두잔정도 마셨고 에어링?한다고 부엌 구석에 짱박아둠.
근데, 카발란 사면서 여행가이드가 금문고량주 58도도 강력 추천하더라... 사실 대만 간장이 디게 맛있는거 같아서 그걸 살려고 했는데 그냥 고량주를 삿다...여튼... 집에서 아직 맛보지누읺았지만 주갤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림.
그래서 현재 높이가 낮은? 꼬먁 마시는 잔?으로 두잔정도 마셨고 에어링?한다고 부엌 구석에 짱박아둠.
근데, 카발란 사면서 여행가이드가 금문고량주 58도도 강력 추천하더라... 사실 대만 간장이 디게 맛있는거 같아서 그걸 살려고 했는데 그냥 고량주를 삿다...여튼... 집에서 아직 맛보지누읺았지만 주갤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림.
고량주도 대만에서 샀음?
네 대만에서 샀습니다.
금문 좋음 대만은 카발란 이전에 금문이지
카발란만큼 괜찮은 술이다는 말씀인가요?
좋은 술임 술쟁이들이 대만에서 카발란 사오기 전에는 다들 금문 고량주를 기념품으로 사갔음 - dc App
대만 어떤 간장이 맛있음?
아 구체적으로 어떤 간장이 맛있었다가 아니라 간장 베이스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맛이나 향이 괜찮더라고 그래서 까르프? 가서 간장을 산다는게... 술만 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