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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카발란을 올려 주갤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그래서 현재 높이가 낮은? 꼬먁 마시는 잔?으로 두잔정도 마셨고 에어링?한다고 부엌 구석에 짱박아둠.

근데, 카발란 사면서 여행가이드가 금문고량주 58도도 강력 추천하더라... 사실 대만 간장이 디게 맛있는거 같아서 그걸 살려고 했는데 그냥 고량주를 삿다...여튼... 집에서 아직 맛보지누읺았지만 주갤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