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승사자가 대려가다가 헛소리가 심해서 유기했다고 생각함
아니 아무리 업무라도 옆에서 등신을 초월한 무언가가 계속 '아니~그러니까 내가 왜 저승으로'
이 지랄하는데 업무 때려치고 유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
그런 이유에서 저거 오래 살긴 할 거다. 저승에서도 저런 놈은 거를 게 뻔한데 가져가겠어?
오히려 저런 재활용 불가 쓰레기 왜 자꾸 유기하려 드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저승사자가 대려가다가 헛소리가 심해서 유기했다고 생각함
아니 아무리 업무라도 옆에서 등신을 초월한 무언가가 계속 '아니~그러니까 내가 왜 저승으로'
이 지랄하는데 업무 때려치고 유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
그런 이유에서 저거 오래 살긴 할 거다. 저승에서도 저런 놈은 거를 게 뻔한데 가져가겠어?
오히려 저런 재활용 불가 쓰레기 왜 자꾸 유기하려 드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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