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거기로 배출할 수 없어서 배꼽에 구멍 뚫어서 그쪽으로 싼다 카더라고

딱히 참을 수 있는 근육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라 평생 허리에 배변봉투 두르고 살아야 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