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주량 소주 반병. 만취 후 기절 직전.


얼굴 빨개지는걸로는 맥주 냄새 10초 맡으면 빨개짐.


그래도 먹으면 주량 는다고해서 술 마셔도 그냥 죽음


다양한 술을 마셔보라길래 별의 별 술을 다 마심.


근데 마실때마다 두통, 토.


가장 끔찍한건 목 아래로 모든 근육이 아픔


내가 팔 아작났을때도 안우는 사람인데


술마시고 근육통오면 진짜 울면서 타이레놀5개 먹음


거기에 술도 ㅈㄴ안좋아하고


술자리도 ㅈㄴ 불편해하는 소심쟁이라


오랜만에 함 먹으실? 하고 먹으면 맥주 한잔먹고 침 질질 흘리다가 10분만에 그냥 집감


살면서 나보다 술 못마시는 사람 본적없음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