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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체스 체리 : 마싯더라 알렉산더 생각나는 느낌


두체스 체리 초콜렛 : 초콜렛향이 잘 살아잇음 카카오닙스 말고 초콜렛. 근데 그래서 호불호 강하게 갈렷음 인공적이기는 함 ㅇㅇ.


바틀 로직 레체 보라쵸 : 멕시칸 스타우트 매우 조아하는 나에겐 매우 마싯섯다. 건너편 이태원 츄로스집 생각나는 매운 계피 맛.


마다가스카 커피 (섬프) : 커피커피하고 로스티하고 마싯엇음.


마다가스카 코코넛 카카오 : 개사기부재료 조합이라 그런지 향이 코코넛밀크 뿜뿜해서 좋았음. 잘살렷더라.


로벨 : 스페시에이션이라고 요즘 뜨는 와일드 에일 양조장 맥주인데 보이즌 베리 넣음. 무난하게 맛있는데 내 입맛엔 좀 가볍드라.


아더하프 코코 크레이즈 : 코코넛 임스 조아. 약간 제이웨이크필드/플로리다 스타일. 엄청 달고 끈적. 난 이런거 싫어하지 않아서 ㅇㅇ


아더하프 많은 맥주들 : 다 비슷비슷하고 다 맛있었다. 특히 맛있었던거

-올 시트라 에브리띵 : 무슨 시트라 싱글홉주제에 향이 그 다음에 마신 6홉 블렌딩보다 풍부했음. 

-캐비지 : 라벨이 존나 귀여움. 양배추 데굴데굴.

-트리플 이파 : 먼지 기억도 안나느데 걍 존나 마시기 편함.


익지빗 A 캐츠 냐옹 : 궁금햇던 브루어리인데 역시나 한 3티어급 뉴잉느낌. 많이 아쉽지만 로컬에 있으면 환영할만한 수주.ㄴ


포컬 뱅어 : 간만인데 맛있었는데 좀 많이 썻음. 특히 길게 남아서 한 잔 비우기 힘들더라.


더 베일 네버네버 마인드마인드 : 자두 들어간 사워인데 먼가 건자두느낌 강해서 다른 고제가 더 조앗음.


헏슨 밸리 솔레이스 : 믿마헏. 향 진짜 잼더라. 먼가 풍선껌냄새.


헏슨x아더하푸 콜라보 이파 : 먼가 허드슨에 아더하프 묻은느낌.


이시국 Y마켓 뉴잉 : 국내 스킬론 이 레벨 따라갈려면 진짜 멀었다는 느낌들었던 맥주. 마싯엇음.





결론 : 뉴잉은 한 번에 3~4개 정도 해서 천천히 마시는게 나은듯.


전투적인 셰어링에선 먼가 각 맥주가 참 매력적인데 그 매력을 다 못느끼는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