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사장이랑 입맛이 똑같을 수 없는거고.... 가서 이게 별로고 저게 별로고 할 수 있는데 굳이 자기가게 이름 서칭해서 보다가 맘에 안드는 후기 굳이 가게 sns로 비판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내 돈내고 밥먹고 술먹은 다음에도 한소리 들을까봐 덜덜떨면서 글쓰기 싫어서 그런거 보면 걍 정이 뚝떨어지던디
근데 막 "맥주에서 보리맛 나서 싫었어요" 이런 평가를 받으면 맥주만든 사람이 빡칠수도 있긴 한거같음
그럴때 쓰라고 인스타도 이중계정 지원하는거 아닐까? 뭐 진상짓 한거도 아닌 손님이 가게 계정에 박제당해서 팬보이들한테 두들겨맞는 꼬라지보면 참..... 무지가 죄냐?
맥주에서 보리맛 나서 싫었대 ㅋㅋㅋ - dc App
레이니얘기야?
레이니 얘기는 아님ㅋㅋㅋ
잡는다는 건 성격이 지고는 못살거나, 돈이 많아서 취미로 하는 거겠지. 악의적인 후기나 리플도 물론 있겠지만 그런 글은 보면 티가 나더라. 그런 거에 분기탱천하면 바보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