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문자를 안보다 보니 어제 온 이런 문자를 오전에 봤는데
주말 출근한것도 빡치고해서 퇴근길에 굳이 한번 들렀다가
예상보다 쎄게 털렸네요...
그롱네 까르페디엠 엑스트라 브뤼 5.4만
앙드레끌루에 드림빈티지 06, 09 각 5.5만
어제 맛나게 마신 샤를 드 까자노브 브뤼 로제 2.7만(!)
샴페인만 분노의 4병 뭐 떼루아 장터로 갈 예산 전용한 걸로 퉁치는 걸로 치겠습니다
무거워서 배송 되냐 물었더니 10만 넘음 해준다고 하네요 개꿀
나만 돈 없어 ㅠㅠ
오 2.7만
까자노브 2.7이면 많이 쟁여도 될 거 같아요
돈많이벌면 사먹어야지 - dc App
아조시 우리샵도 들리시지 ㅎ_ㅎ
오늘도 신기한 거 까셨던데 언젠가 꼭...!
서울이심?
예 서래마을에잇슴다 오늘깐애들 한국 손님 외국손님들이 다들 극찬하던
오 나중에 마누라 몰래 들리겠심
ㅋㅎㅎ넵
빈티지 조으네요 ㄷㄷ - dc App
그루에나 샤를드까자노브 브뤼도 29800에서 20% 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