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주일 가량 발송이 지연되어서 "다음주에 친구들 불러서 파티하는데 쓸 거다. 파티를 망치고 싶지 않다. 빨리 보내 달라"라고 하니까 바로 발송처리 해주네. 사실 친구 같은거 없는데
친구가 있다면 주정강화를 고르지 않았어
여자 많이 모이는 자리면 먹기 좋을거락고 상상은 해봄.
엌ㅋㅋㅋㅋㅋㅋ
울었다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