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호텔 사보이 아메리칸 바의헤드바텐더 에릭 인스타그램에서 사진가져왔음. 엄청 쟁쟁한 바텐더 많음;한국인 이시고(한국여권 가지고계심)싱가포르에서 거주중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하시다!
잘몰라서그러는데 이런대회는 뭘로 승부를 가리는거야?
제한 시간내에 나열된 칵테일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해야함. 특별한 허브나 이렇게 만든 계기 배경, 이유나 특징등..설명까지 곁들이고
그럼 평가는 누가 몇명서 해? 잔은 한잔만들텐데, 그걸 다 돌려서 먹을수도 없고
걍 궁금하네 갑자기 칵테일이란게 저정도수준에선 정답이란게 있는거도 아닐텐데. 일종의 예술행위
나도 평가 부분에선 잘 모르겠음 ㅠ
나도 몰라서 그러는데 이 대회가 가장 급 높은 대회임?
급을 비교하기는 좀 애매한게, 각 주관사 따라 하는 대회도 있어서 그래도 “월드 클래스” 니깐 전세계인이 참여한 대회인데..확실히 공신력 있는 대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