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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은 한 병만 사려 했는데, 한 병 일단 카운터에 가져다놓고는 가져온 줄 모르고 한 병 더 가져와버린 거자너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IPA 먹을 생각하니깐 도키도키하긴 한데.. 이젠 머구엔 대니쉬 옐로우 말고 갈 만한 바틀샵 없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