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문자받고 다른데 가는 길에 잠시 들렀는데
와인은 눈에 들어오는건 딱히 없어서 9월행사라는
테세론만 샀어. 이 정도면 데일리로 뭐 ㅋㅋ
요즘 괜찮은 버무스가 남대문에 씨가 말라서 찾고 있던 중이였는데
아직 코기가 남아있네. 가격은 7만원대 ㅎㄷㄷ
이 돈이면 안티카 포뮬라를 사는데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이제 구하기 힘든 프리미엄 준다치고 그냥 구매했어.
와인은 눈에 들어오는건 딱히 없어서 9월행사라는
테세론만 샀어. 이 정도면 데일리로 뭐 ㅋㅋ
요즘 괜찮은 버무스가 남대문에 씨가 말라서 찾고 있던 중이였는데
아직 코기가 남아있네. 가격은 7만원대 ㅎㄷㄷ
이 돈이면 안티카 포뮬라를 사는데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이제 구하기 힘든 프리미엄 준다치고 그냥 구매했어.
와앤모에서 테세롱 사는 흑우래요~
골컴에서 테세론을 팔던가? 남대문에선 못 본것 같은데. 뭐 비슷한 가격대 장퓨 트레뷰가 있긴 하지만 그거 외엔 딱히 선택지가 없는듯. 까뮤 롱넥 이런건 제외.
나도 그 흑우라 반가워서 그랬음 ㅋㅋ
ㅋㅋㅋ 사실 선택지가 없는 환경에 사육당하다보니 ㅠㅠ 옛날에는 프라팡vip라도 있었다쳐도 이젠... 뭐 마실만한게 없음. 장퓨 트레뷰만 믿어야하나. ㅠ
90 76까진 사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ㅠ
장츄 테세롱 마셔보고 싶은 곤약..
둘 다 괜찮긴한게 장퓨가 가격대비 퀄은 더 좋은듯. 옛날엔 폴지로도 추천했는데 일본 가격이 너무 올라서.
퍄퍄
코키가 있긴했네.. 근데 7만이면 안티카 사야겠다
레알 가격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그래도 내가 직접 공수하려면 돈이 더 나오니 구매함. 아 내가 흑우다!
10.6 인가요 테세론
11.9인가 그랬습니다. 12가 아슬아슬 안되는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