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달달한 술이 땡기는데 집엔 맥주랑 위스키밖에 없어서 위스키사워에 설탕 왕창 때려넣고 마시고 있음.
작년 와앤모 대축제때 알마냑 마셔본게 달달하던데 브랜디에 발을 디밀어봐야 하나?
다크럼은 살짝 내 취향에서 핀트가 어긋난 느낌+국내에 잘 들어오질 않아서 좀 그렇고.
어차피 다음달에 캐나다로 떠나는데 가서 아이스와인이나 마실까 싶기도 하고..
가기전에 마셔보려던 와인도 몇병 있는데 요즘 주량이 줄어서 집에 있는 술병이 줄어들질 않음 ㅠ
심란하다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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