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찐따아싸지만 맥주마시러 외출해서 스탠서울갓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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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House // Curiosity Seventy Five
나무집같지 않은 쨍한 캐릭터가 있어서 묵히면 달라질까 했는데 묵히기 전이 나앗서... 맛있긴 했는데 8도짜리라 좀 무거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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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ish x Shared // Million Dollar Backpack
몽키쉬에서 나오는 백팩 어쩌구 시리즈가 있는데 그걸 기반으로 한 콜라보인가 싶음. 사프에 몽키쉬라니 완전짱짱조합이지만 약간은 실망스러웠는데, 아로마나 끝맛은 좋았는데 중간에 뭔가 텅 빈 느낌이엇던거시야... 똑같은 맛인데 기대를 많이 해서 이렇게 느끼는건가? 암튼 맛나긴 했음.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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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두 마셧서
와알못이라 할말은 업서 걍 맛나게 마셧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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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ish // Will Feral Daze
마실 때는 몰랐는데 이거 쓰면서 찾아보니 pizza flour가 들어갔다고 쓰여있네? 마시면서 타이어드핸즈가 헤이지함을 위해 밀가루 넣는다는 얘기 했었는데 얘도 밀가루이파였구만... 갠적으로는 얘가 좀 더 몽키쉬 느낌 들면서 맛났음. 무거우면서도 깔끔해서 1일1캔하고싶은 그런 이파. 현실은 1달1캔이지만...흐끄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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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õhjala // Vahtra
이것저것 얻어마시고 사온 뽀햘라 임스. 메이플이랑 베리 들어간 버번배럴 임스에 왁스칠되어있으면 일단 사는 게 맞지. 막 땄을 때는 메이플 향 살짝 났는데 전체적으로 메이플이 크게 느껴지진 않고, 부재료 중에서는 베리류의 향이 지배적임. 머 그렇다고 쨈같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 딱 적당한 정도? 배럴도 크게 두드러지진 않음. 이건 단점일 수도 있고 장점일 수도 있겠네. 갠적으로는 메이플 들어간 깜장 (특히 커피도 들어가면)에서 메탈릭한 향을 거의 항상 느끼는데, 얘도 예외는 아니었다. 심하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베리가 좀 덮어주긴 하는데, 메이플은 느껴지지 않는데 메탈릭함만 남아있어서 쫌금 아쉬웠음. 그래도 한번 마셔볼만한 맥주인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