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6c4f7318ebc36c794cf48ce754b6fb0965dc65a6bc7acaab6bb67d40138123c8e213979e1331d798348095347db1d39a3a780cdab45c1fa4d416a8a6e788cf43941f2489101e24d

어쩔 수 없이 금주 중이라 옛날에 마셨던거나 상상하며 자야지..

돈 없어서 망빈 샀지만 그래도 역시는 역시였던
샤토 디캠 1999

비달 같은 아이스와인은 달아도 너무 달다 싶었는데
이건 토카이 보다도 덜 달달했던거 같음
기분 좋게 적당히 달달한 맛이랄까

초콜렛 같은 단 느낌은 아니고 향긋하고 연한 꿀 같은 느낌의
단 맛이었음

마신지 오래되서 향까진 잘 기억 안나는데 꽤나 다양한 향이
향긋했던거 같음

안주는 없어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브리치즈 같은게 잘 어울렸던거 같음

기회가 된다면 담엔 그래이트 빈티지로 마셔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