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이렇게 맛있게 만들 수 있으면우리도 시도해서 시간 좀 지나면 이렇게 만들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왜 ㅠㅠㅠ이랬더니 옆에있던 친구가 한마디 해줌'주세'바로 납득하고 말았읍니다....
아
캐나다 보고 분발하자
주세부터 좀...
스카치 리뷰같은거 보면 조선이랑 구매가 거진 비슷하더만요
일본이 만들 수 있다고 한국에서 만들 수 있는건 아니고 그냥 한국 하기 나름이지
의료나 자연과학쪽만 봐도 그렇게 열심히 연구하는데 한국에서는 못하는 기술들 꽤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잖아
그냥 걔네가 할 수 있으면, 우리도 못할 이유는 없다. 인데 뉘앙스가 미묘하게 좀 다르지. 근데 '주세' 가 등장하면서 그 명제도 펑
그건 일본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 대입해도 맞음,, 주세 더 올라간다는 말도 있던데 ㅅㅂ
스코틀랜드에서만! 잘만든다 했으면 기후적 영향도 있다 싶은데 일본에서 잘만들면 그 명제마저 박살난거니까... 그런 차원 느낌이엇음. 근데 더 강력한 주세가 있네
그 시대에 좆본인 하나가 스코틀랜드에 직접가서 개무시당하며 위스키 배워와갖고 일본위스키라는 분야를 개척한걸 보면 존나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듬
그건 확실히 대단
주세 넘강력
넘넘 강력
대만보면 주세만 내려가면 위스키나 진 ㅆㄱ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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