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물가 상승도 있고,
위스키 전체에 거품이 낀건 아님.
그냥 엔트리 레벨 급은 그닥 거품 안꼇음.
고숙성에 거품이 미친듯이 낀거지.
문제는 엔트리급에서 맛있는걸 찾으려면...
결론은 다 알죠?
피-트 합시다.
+ 일본위스키는 그냥 거품 ㅈㄴ낌. 12년 숙성가격이 뭐 저러냐 ㅅ발
애초에 물가 상승도 있고,
위스키 전체에 거품이 낀건 아님.
그냥 엔트리 레벨 급은 그닥 거품 안꼇음.
고숙성에 거품이 미친듯이 낀거지.
문제는 엔트리급에서 맛있는걸 찾으려면...
결론은 다 알죠?
피-트 합시다.
+ 일본위스키는 그냥 거품 ㅈㄴ낌. 12년 숙성가격이 뭐 저러냐 ㅅ발
국내가는 엔트리급도 거품맞는데 일본만 해도 고숙성 거품 그렇게 심하지 않은것같음
솔직히 그 오랫동안 숙성하면서 창고 유지비랑, 날라가는 엔트리급 병수 생각하면 당연한거라고 생각
고숙성은 그냥 어딜가도 다 비쌈. 한국가랑 해외가 별 차이 안남
전혀 당연하지 않은게, 다른 주종들 고숙성 가격이랑 비교해봐도, 실제 날라가는 증발량을 고려해봐도, 현재 위스키 고숙성 가격은 좀 정신이 나갔음.
위스키 역사가 막 천몇백년 된거면 고숙성 원액이 굴러다니니 거품이 빠지긴할텐데 지금은 어쩔수 없는게 맞지않냐... 애초에 고숙성 원액이 얼마없는걸? 그에 비해서는 수요가 많고 말이야
그니까 그게 거품이라는거지. 이슈가 된다음에 콜렉팅 위주로 수요 떡상한거라서.
음.. 거품이라는건 오를 이유가 없는데 가격이 올라가서 안내려오는게 거품아님...? 적어도 지금상황에선 충분히 오를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면 떡상한다! 라는 기대감에 사는 사람들 때문에 떡상하는게 더 크다고 봄
고숙성 한정
고숙성 위주로 떡상했다고만 들은거같음 중간값은 별차이없고
ㅇㅇ
이거맞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