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리 에스테이트 그리폰 2016 호주의 까쇼 멜롯 까프 블랜딩이라 약간 구세계 삘로 만들었나 했더니 여지 없는 호주와인입니다. 2.3만원 줬는데 딱 울프브라스, 펜폴즈 동가격대 맛... 그냥 캐쥬얼하게 먹긴 나쁘지 않습니다만 인상적이진 않구요 여기저기서 고득점한 동 와이너리의 까쇼 100%인 피닉스가 궁금해서 보르도블랜딩인 그리폰도 곁다리로 산건데 데일리급에 너무 큰 기대는 안하는게 정답인 거 같습니다
시간지나면서 더열리거나 하지않앗나유? 그냥 과실향이 지배적이엿남
2시간 두고 마셨는데 솔직히 스크류캡 까자마자 이건 뭐 더 열릴게 크게 읎겠네 싶긴했어요 살짝 끈적하고 당도 있는 미디엄-풀보디 탄닌은 평이한 과실맛 호주캡 ㅎ
솔직히 든 생각는 까베르네-쉬라 블랜딩이랑 맛이 똑같을 거면 멜롯이랑 까프는 왜 심은겨 -_-;; 이생각이...
저려미 호주와인의 장점이자 단점 이네여 ㅋㅋㅋ 댓글보고 딱 어떤느낌인지 필이
타닌과 애프터가 조금다른정도일까요 사실 의도햇을수도잇구..
요 와이너리 톨머랑 아틀라스 사놨는데 큰 기대 안해야겠군요 흠 - dc App
피닉스만 갓술인것인가 - dc App
아틀라스가 쉬라즈인가요? 제 짧은 경험으론 호주 데일리급은 론블랜딩이 보르도블랜딩 보다 살짝 낫고 비숫하게 쉬라즈가 까쇼보단 나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피닉스는 음... 이제까지 ws100은 큰 실망 준 적 없긴했는데 ㅋㅋ 모르겠네요 ㅋ
네 쉬라100이에요 마시면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ㅋ.ㅋ - dc App
안주가 넘모 황홀한데스
소시송 3처넌어치에 스모크치즈 1.9천원짜리의 반이니 합쳐서 4처넌어치 정도 되겠네요 흙수저 안주 특인듯 ㅠ
잔이 2개인걸 보니 인싸인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