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샤르도네는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가서 직접 마셔본건데,
스테인레스에서 숙성시킨놈이었다 하고, 뭔가 특별판이라 일반 시중에 납품은 안되는 거랬어
오래되서 기억이 아주 자세히는 안나지만
꽃향과 사과향의 중간 쯤 되는 향이 팡팡 터지면서 적절한 산미와 함께 조화되는게 너무 좋았어.
전체적인 맛은 깔끔, 향은 팡팡, 산미가 중심을 잡아줌. 단맛은 거의 없거나 튀지 않음.
이 이후로 마신 샤르도네에서 저런 맛을 느껴본적이 없어. 뭔가 불만족스러웠다.
향이 부족하던, 너무 달던 등...
사실 이게 제일 문제일건데, 병에 3.5 언더로 찾고 있어 ㅠㅠ
크리스피한거 좋아하면 미국 샤도보다는 프랑스 샤블리
애초에 미국 샤도는 오크터치 쎄게해서 겁나 오일리함
ㅇㅋ
맞어 그리고 크리스피가 딱 맞는 표현인듯.
아조시 서래와보셈
1.9따리 마시세요 킹성비
1.9따리 저런 프로필 ㅊㅊ해준다 이거지? ㅇㅋ 이번주 안에 감
예스 근데 나는저런느낌인데 본인이 찾는그맛맞을지모르겟음
사진올려주세요 구경하게~
프랑스는 두가지로 나뉜다고 봐야함 상큼라인이냐(샤블리라인) 묵직라인이냐(뫼르소라인)
서래마을 진짜 꼭 한 번 간다
놀러오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