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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서 뜨끈~~하고 바삭!바삭!한 파전 한입 베어물면

부침반죽의 구수한 냄새가 입안에 그득한데

파는 또 아삭아삭한게 상큼하게 입맛을 돋궈주고

거기다 입안이 좀 텁텁해질 때 즈음에

살얼음 동동 뜬 잇속까지 시원한 막걸리 한사바리를

누런 양은 잔에다 꼴꼴꼴 부어서 쭈욱~~~들이키면

캬~~~ 시발 이게 천국이지

내가 먹고싶다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