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은 언제나 쌩고기와 함께
아버지께서 미국에 출장을 다녀오실 일이 있어 마시게 됐음.
어느 공항인지는 모르고, 면세점에서 한국돈으로 1병 5만원 2병 8.5만원에 판매
당연히 두 병 샀다
마시고 느낀점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난 바닐라니 흙향이니 나무향이니 구분못한다.
투박하게 느낀점 적어봄
1. 버번 특유의 맛과 햔이 잘 드러난다. 와턱101 처음먹고 느꼈던 맛향이 거진 그대로 느껴짐.
2. 와턱101과 다르게 그 맛과 향이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이다. 다른데로 튀는 뭔가 거친느낌이 없어졌다
3. 난 와턱에 거칠고 코쑝쑝 혀쑝쑝 알콜쑝쑝이 좋아서 놉크릭은 조금 많이마시면 느끼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다
결론. 가격생각하면 난 와턱마실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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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찍힌 싱배를 샀어야지 흑우왔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