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인천 - 나고야 뱅기를 타고 주부 국제공항에 내린다
나고야는 한번 가본적 있는데 하루밖에 안머물러봤고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유명한 빠로는 반즈가 있다. 보니까 졸라 북적인댄다.
나고야에 크게 미련이 없는 관계로 주변을 둘러보니 이런게 있따.
ㅗㅜㅑ
나고야 옆에 도요하시라는 곳에 있는 Bar Gemor(http://bourbongemor.com/)다.
일요일에 출발할건데 마침 일요일에 연다.
첫날은 그럼 여기서 부르봉으로 간림픽을 즐긴다.
2일차는 아침일찍 나서서 멀지않은 하마마츠로 간다.
여기 장어덮밥이 유명하단다. 나고야 죠까고 여기서 우나쥬를 먹고 이동한다.
어디로? 시즈오카로.
시즈오카에는 유명한 빠가 하나 있다고 들었다.
한번쯤 봤을법한 블로거 글이 보인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verafter&logNo=220045610300&proxyReferer=
졸라 가보고 싶어진다. 이상한 병들 많다니..
아래는 다른 블로그 글
https://blog.naver.com/dnr6578/221615008172
이상한 라가불린들이 보인다.
구글에서 뒤져봐도 사진이 신기한게 많다. 리큐르부터 구우형
무엇보다 연중 무휴라고 함. 일요일날 열면 월요일엔 닫는곳들 많던데, 단비같은 곳.
3일차는 간 쉰다.
후지산 옆에서 묵어보고 싶어서 후지역으로 이동해서 하루를 보낸다.
여기까지는 시즈오카 미니패스로 교통을 해결.
4일차는 훚이역에서 도쿄로 신칸센을 타고 이동한다.
숙소는 긴자가 낳냐 어디가 낳냐?
그렇게 도쿄서 4박 5일 보내고 빠 도라스도 들렀따가 빠 람푸도 들랐다가 술도 사고 멍도 때리고 돌아오는 여행.
망타취?
긴자 숙소로 개별로
위치가 저번에 가보니 괜찮아서 그런데 어디 추천할만한데 잇습니까...소도시는 일박에 육마넌이면 충분한디 긴자는 그래도 12만원은 줘야 갠찬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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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참고하겠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