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 웨이브 새로 꽂았대서 마심 10월 2일 케깅이라던데 홉 스파이시한게 매우 부각됨 대신 홉 쓴맛도 뒤에 좀 남음 그리고 좀 복숭아같은 단내랑 부드러운 질감 간혹 가다 땅콩같은 견과류틱한 느낌도 있는데 몰트 영향인듯; 홉 좀 빠지면 더 드링커블 할거같긴한데 일주일 지나면 어떨지 예상되면서도 궁금하네 신선해서 ㄱㅊ은듯
서울에도 꽂아줘 와웨...못먹어본지 한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