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anera, Ammone appassimento, Puglia, 2017
주 품종은 프리미티보, 이탈리아 남부쪽 와인임.
사실 아파시멘토 처음 먹어봤는데 건포도 향이 엄청 진하게 나서 독특하더라. 가장 도드라지는 향은 건포도, 블랙베리, 다크 초콜릿향. 안주로 나오는 건포도에서 설탕 뺀거같은 느낌이 나고 다크 초콜릿 덩어리를 갖다 놓은거같이 진한 향이 난다. 흑후추 향도 살짝 나고 시간 지나니까 달달한 향도 올라옴. 도수는 15도, 거의 풀바디에 가까워서 묵직하다.
따고 처음 마셨을땐 전체적인 무거운 느낌하고 피니시의 신맛이 이질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30분 냅두니까 신맛이 좀 잡혀서 밸런스있게 변했음.
3만원에 샀는데 7~8만원대랑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정도로 매력있었음.
주 품종은 프리미티보, 이탈리아 남부쪽 와인임.
사실 아파시멘토 처음 먹어봤는데 건포도 향이 엄청 진하게 나서 독특하더라. 가장 도드라지는 향은 건포도, 블랙베리, 다크 초콜릿향. 안주로 나오는 건포도에서 설탕 뺀거같은 느낌이 나고 다크 초콜릿 덩어리를 갖다 놓은거같이 진한 향이 난다. 흑후추 향도 살짝 나고 시간 지나니까 달달한 향도 올라옴. 도수는 15도, 거의 풀바디에 가까워서 묵직하다.
따고 처음 마셨을땐 전체적인 무거운 느낌하고 피니시의 신맛이 이질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한 30분 냅두니까 신맛이 좀 잡혀서 밸런스있게 변했음.
3만원에 샀는데 7~8만원대랑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정도로 매력있었음.
믿고 마시는 풀리아 아파시멘토 부럽습니다 즐와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