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마시다 본건데
간이 혈당이랑 관련이 있다더라(기작은 까먹음)
근데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콜분해를 우선해서 글리코겐이 당으로 잘 안변한다> 저혈당이 와서 배고픔을 느낌.
그래서 술마시고 더 먹게 된다고 본거같음.
나도 술마시고 항상 야식을 먹어서 곤란하던차에 인체실험 해봄
식염포도당을 음주전 2알 정도 먹고 술을 마시니까 배거픈게 덜하더라.
딱 한번 해본거라 아직 모르지만 니들도 함 해보셈.
숙취에도 도움됨
간이 혈당이랑 관련이 있다더라(기작은 까먹음)
근데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콜분해를 우선해서 글리코겐이 당으로 잘 안변한다> 저혈당이 와서 배고픔을 느낌.
그래서 술마시고 더 먹게 된다고 본거같음.
나도 술마시고 항상 야식을 먹어서 곤란하던차에 인체실험 해봄
식염포도당을 음주전 2알 정도 먹고 술을 마시니까 배거픈게 덜하더라.
딱 한번 해본거라 아직 모르지만 니들도 함 해보셈.
숙취에도 도움됨
술취해서 자제력 잃고 뇌가 그만 먹으라고 했는데 뇌도 취해서 니 맘대로 쳐먹어라고 하니까 걍 쳐먹게 되는거 아니었음?
그 배고픈 신호가 혈당 저하라더라. 그래서 간을 안거쳐도 되는 포도당을 쓰는겨.
어쩐지 안주없이 맥주하나 비우면 음식 존나땡기드라 ㅋㅋㅋㅋ 저혈당왔다고 몸이 착각했던 거였누 ㅋㅋㅋ
일단 해보니까 ㄱㅊ항거 같음. 근데 실험체가 나 하나라서 니들도 좀 해보고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