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걸 쓰는 이유는 다양한 위스키와 와인을 꾸준히 마셔보다 보니 나름의 결론이 생겨서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입장이긴 한데
어찌됐건 술도 먹는 것이니 맛과 향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 되는데 그동안 마셔왔던 25년급들 위스키를 생각해보면
그 가격의 와인에 비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것 같음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위스키에 쪼금 실망하긴 했음 ㅋㅋ
테세롱 사둔거 마셔보고 앞으로 돈생기면 꼬냑 아니면 와인이나 마셔야지...
앞서 얘기한 것 처럼 개인적인 느낌이고
나머지 항목에선 위스키가 다 이겼고 위스키 맛은 쉣더퍽! 이런 얘기도 아니야 ㅋㅋ
표 가 왜 수정을 해도 그지 같이 나오냐
와인은 한방에 한병 비우고 두병 비우는데 위스키는 두고 두고 먹으니 25년산 위스키 50이라 치면 10만따리 와인이랑 비교해야 옳지 않을까
위에는 1병 가격 기준 비교였고 알콜 기준이면 이게 맞긴 할텐데.. 난 취할려고만 마시진 않으니 그냥 가격 기준 할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