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좀 차서 그런지 찐한 황금빛입니다. 오크와 버터향이 느껴지지만 나파벨리쪽과는 또 다른 산림욕장에서 느껴지는 피톤치드? 같은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잔당은 거의 느껴지지않고 바디감이 두툼합니다 산도가 살짝 덜 받쳐주는게 아쉽네요 요즘 취향이 샴페인쪽으로 좀 가서 당분간 잘 구입 안할 것 같긴하지만... 확실히 부르고뉴 화이트는 특유의 매력이 있습니다
댓글 2
떼깔 이쁘네요. 잔당이 없다는게 참 좋아보이는데.아쉽게도 안주랑은 어울리지 않았을듯..;; 레쇼메가 좀 아깝다는 느낌.. 초밥따위에는 쇼비뇽블랑이나 리슬링으로 가볍게 ㅎ - dc App
아더리움(choiparis)2019-10-06 10:36:00
답글
마셔본 사사뉴 중에 젤 맛났던게 루이자도 도멘 뒥 드 마젠타 프리뮈에크뤼 모르조 끌로 드 라 샤펠 모노폴이었는데 그때도 치라시즈시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페어링엔 따로 답이 없죠 ㅎ
떼깔 이쁘네요. 잔당이 없다는게 참 좋아보이는데.아쉽게도 안주랑은 어울리지 않았을듯..;; 레쇼메가 좀 아깝다는 느낌.. 초밥따위에는 쇼비뇽블랑이나 리슬링으로 가볍게 ㅎ - dc App
마셔본 사사뉴 중에 젤 맛났던게 루이자도 도멘 뒥 드 마젠타 프리뮈에크뤼 모르조 끌로 드 라 샤펠 모노폴이었는데 그때도 치라시즈시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페어링엔 따로 답이 없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