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쭉 지금까지 사진 찍어놓은거 보면 원래 이마가 좀 넓은 이마에 모질도 얇고 그런편인데 그게 점점 얇아져온게 아니라 계속 그대로 얇은 느낌이면 선천적으로 그런거 같은데 이런 경우는 예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