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째 먹고 있고 26살인데
요새 시험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잠 잘 못자고(새벽 5시에 겨우 잠), 머리도 간지러워서 막 긁다가 뾰루지 나고 그랬는데.. 다들 갑자기 머리가 더 빠진 거 같다고 하네요..
머리가 길어져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머리 감고 손 보면 확실히 많이 빠지는 거 같긴 합니다
약 먹는 시간이 매일 같은 시간은 아니었는데 이거 때문 + 수면시간 + 스트레스 + 긁음 때문인지, 아님 그냥 피나 약빨이 떨어진 건지.. 뭐 때문일까요 안 그래도 시험 때문에 미치겠는데 머리까지 힘들게 하네요..
1. 피나만 먹으면서 생활습관을 고친다
2. 피나+미녹시딜 같은 거 바르면서 생활습관 고친다
3. 두타로 갈아타고 미녹시딜 같은 거 바르면서 생활습관 고친다
뭐가 제일 나은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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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문에서 뛰어내린다
피나에 미녹을 더하는 게 제일 베스트고 ㅇㅇ; 수면은 피나만큼 절대적임
다이어트를 하면 필연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들듯이 수면이 부족하면 마찬가지로 머리숱이 줄어듦 건강한 다이어트? 그런 거 없음 칼로리 결핍은 반드시 탈모를 유발함 (영구적 탈모는 아님) 수면도 같음
피나를 아보다트로 돌려볼 수는 있겠으나 수험생에겐 부담스러움 피로도가 배로 오고 적응기간이 한달은 필요함 적응실패의 경우도 반감기가 길어 완전히 돌아오는 데에 꽤 시간이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