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배운 담배가 탈모에 가장 큰 원인이 되어
23살때 앞머리가 날라갔음
그당시 엠자 탈모가 너무 심했다
첨엔 약부작용 이런게 무서워서 검은콩으로 자연식 하다가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프로스카 쪼개서 먹는 시절을 거쳐서
프로페시아로 바꿔도 보지만 나아지지는 않고
결국 모발이식까지 하려고 알아보게됨
하지만 너무 운좋게도 모발이식 하기전에 아보다트를 복용하게된다
이약을 복용하고 부터 확실히 괜찮아지는게 보이더라
나중에 카피약으로 바꿨다
담배도 이때 끊음
내가 지금 복용 5년차 정도 되는데,
엠자는 전부 복구는 안되었지만
20대 머리로 80퍼정도 복구되었음
지금은 머리숱 많다는 얘기들음
엠자 탈모는 아보다트 계열이 잘 듣는거 같음
약먹으면 정말 좋아지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담배는 꼭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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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오늘 상담 받았는데 담배 차이 크대 근데 그래서 이식은 안한거냐
이식 안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드라마틱할정도로 좋아져서... 이렇게 좋아질줄 알았으면 20대때 우울하게 안살아도 됐을텐데
@ㅇㅇ(58.122) 부럽네 난 담주 이식한다
@탈갤러1(118.235) 그려~ 좋은 결과 있길
머리숱에 모든걸 바쳤구만..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