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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은 발모 효과는 없고 머리가 빠지는 속도를 늦춘다고 알려져있죠그런데 이번에 소개 할 신약은 발모 효과가 있어서 해외에서도 지금 난리입니다바로 'PP405' 이 물질이 어떤 물질이고 어떻게 탈모를 치료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탈모, #모발이식, #닥터클라우드, #탈모예방,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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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신약 PP405 임상 2상까지 마쳤고, 내년 3상까지 마치면 2027~2028 상용화 예정이라고 함.
나도 M자부분 탈모때문에 이식 고민했는데, 아보다트로 버티면서 2년정도만 더 기다려볼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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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26년 1월 기준으로 PP405의 진행 상황과 예상 출시 시점입니다.
임상 시험은 단계별로 시간이 꽤 걸리지만, PP405는 최근 긍정적인 결과 덕분에 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상 출시 시점: 2027년 후반 ~ 2028년가장 현실적인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 말에서 2028년 사이로 전망됩니다.
2025년 말: 임상 2a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모발 밀도 20% 이상 증가 확인).
2026년 (올해): 임상 3상 진입 예정. 가장 대규모로 진행되는 최종 관문입니다.
2027년: 임상 3상 결과 도출 및 미국 FDA 신약 승인 신청(NDA).
2028년 초: FDA 승인 후 시장 출시.
뒷머리(공여부)에서 뽑을 수 있는 모발의 양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지금 M자에 모발을 다 써버렸는데, 나중에 정수리 탈모가 심해지면 정작 필요한 곳에 심을 머리카락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결론: PP405 같은 혁신 치료제가 나오기 직전인 지금, 내 소중한 '뒷머리 자원'을 미리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발이식 기술은 갈수록 발전하고 가격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반면, 신약은 임상 결과가 나올수록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결론: 수술은 약이 실패했을 때 하는 '마지막 카드'로 남겨두고, 지금은 기술의 혜택을 기다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모발이식은 절개든 비절개든 두피에 흉터를 남기고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PP405는 바르는 형태이므로 통증, 흉터, 부기, 성기능 저하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결론: 몸에 칼을 대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2~3년 안에 열리는데, 지금 굳이 수술대에 오를 이유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치료제 나올 확률이 올라가면 어차피 뽑아다 심는 방법자체가 ㅈㄴ 구식이 되어갈건데 미리 가져다 써도 뭔상관이냐 니말대로면 어차피 나중에 치료제 나올건데 오히려 언제 나올지도 모를 치료제 기다리느라 황금기를 대머리로 보내는게 더 미련한짓이지
ㄹㅇ 말 하나 잘 하노 글쓴이 병신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