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탈인데 먹으면서 유지 잘됐는데
그동안 겪은 부작용과 함께 충격적인 사건으로 좀 단약하려고 고민중임
최근데 이성 만났다가 ㅂㄱ 살짝되다가 아예 안서서 까인뒤로 단약 결정함
참고로 매일 30분이상 런닝이나 하체운동하고 몸무게도 평균체중이고 건강한 몸임
단점:
1) 성욕 저하(평소에 거의 스님이고 가끔씩 성욕 생기는데 약간 억제된? 성욕이라고 해야하나 )
2) 발기력 ㅆㅎㅌㅊ(평소에 자연적으로 ㅂㄱ되는게 거의없음... 살짝만 됐다 풀림, 모닝발기x, 꼴릴때나 이성이랑 할때 서긴하는데 풀발이 안됌... 약간 1-2센치 덜되고 약간 물렁함 ㅠㅠ, 유지력도 약함)
3) 사정력 감소(사정양이나 쾌감은 그닥 부작용없는데 물총처럼 쏘던게 약간 힘없이 쏘는 느낌)
4) 브레인포그?(기억력이나 말할 때 단어 잘 생각안나고 말 꼬이고 어눌할 떄가 많음)
5)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 체중 증가
6) 우울증과 감정적으로 변함(여자처럼)
7) 자라 ㄱㅊ현상 더 심해짐(평소에 ㄱㅊ가 안쪽으로 쪼그라드는거)
제미나이하고 병원가서 상담했는데 1주일 끊어서 ㅂㄱ 잘되고 몸이 활력이 차면 그때부터 이틀에 한 알 복용하래..
1번부터 7번까지 나랑 똑같네. 한 알씩 3년 먹다가 부작용와서, 최근 1년은 매일 반 알로 줄여서 좀 괜찮다 싶었는데 한 석 달 전부터는 또 증세와서, 1/4알만 매일 먹을지, 이틀에 반 알만 먹을지, 단약할지 고민 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