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아님 병원 어딘지 안말하겟슴
병원가서 결제하고 옷갈아입고 라인그려주고 사진찍고 바로 수술실들어가서 수면마취함(두피마취주사가 아프데서)
수면마취 꽥 하고 자고 일났더니 채취다되어있음
그리고 분류작업하는동안 30분 정도 회복실있다가 이제 이식하러 다시 수술실, 수면마취 다시하고 잠듬
일어나니 이식도 다 되어있음
모발이식 아프다는데 난 마취풀려도 그렇게 아픈거 못느꼈음 뒤에붙인 거즈를 24시간뒤에 물에불려서 떼어내야하는데 첫날은 거즈 붙이고 자야하는데
이게 거즈가 ㅅㅂ 돌침대처럼 딱딱해서 목이아파서 자는데 고생했음 그게제일 힘들었음
병원에서 알려준데로 거품샴푸 조심스럽게 하고 스프레이뿌리고 그러고 외출 안하고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는중.. 다음주에 생착주사? 맞으러가야함..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근데원래 모발이식 수면마취하나? 대리수술이 걱정이네(뭐 하는곳은 어짜피 하겟다만..)
안아프누??
수술은 수면마취해서 너무 편하게했고 마취풀리고나서도 통증은 거의 없었음. 따끔거리는정도?
나도 수면마취 하긴했는데 주사놔주는 그 동안만 함 10분정도? 의사가 깨면 말해달라고 해서 이식 채취는 다 맨정신으로 진행함
내가간병원이 좀 시스템이 다른가 가격도 다른곳에비해 안비쌌는데 편하게채취하려고 그랫나 뭐 답은 의사만알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