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약으로 피나,미녹,알닥튼 해서 6개월정도 먹어서
초기보다 많이좋아지고 m자라인도 어느정도 살아나는것같고
정수리부터 모발 단단해진거 확느껴지는 상태에서
아보다트로 바꿨는데
이거 이제 일주일정도먹는데
머리 힘 다 빠지고 아침저녁으로 머리쓸면 손가락에 계속 뽑혀나오는데 무슨일이냐 원래이럼??
그 전에 조합약(피나)먹을땐 하루만 먹어도 머릿결 튼튼해지고 굵어지는느낌 확 받고 하루에 한두가닥도 안빠졌는데
왜이러냐
조합약으로 피나,미녹,알닥튼 해서 6개월정도 먹어서
초기보다 많이좋아지고 m자라인도 어느정도 살아나는것같고
정수리부터 모발 단단해진거 확느껴지는 상태에서
아보다트로 바꿨는데
이거 이제 일주일정도먹는데
머리 힘 다 빠지고 아침저녁으로 머리쓸면 손가락에 계속 뽑혀나오는데 무슨일이냐 원래이럼??
그 전에 조합약(피나)먹을땐 하루만 먹어도 머릿결 튼튼해지고 굵어지는느낌 확 받고 하루에 한두가닥도 안빠졌는데
왜이러냐
미녹이랑 알닥톤은 안먹냐
ㅇㅇ 조합약 금액도 쎄고 체모도 빡세게 나길래 걍 아보다트하나로 퉁치려고 해서
@글쓴 탈갤러(211.247) 그럼 미녹이랑 알닥톤으로 이득본거 빠지는거네 미녹은 유지해보던가
피나보다 두타가 쎄긴 함 ㅇㅇ 다시 조합해서 ㄱㄱ
피나먹으면서 모발 단단해지는걸 느꼈는데 왜 두타로 바꿈?
피나랑 미녹정+이뇨제 먹다가 두타 단일로 바꿨대잖아 조합약이 부작용이 빡세서 장기복용이 부담이긴함 이뇨제,미녹시딜 중단하니까 그걸로 머리난거 빠지는 상황이고 저래서 조합약이 효과는 지려도 하면안되는거임
일주일만에 머리 크게 안 변함 그냥 너의 두타에 대한 불신임 그냥 기분탓
피나 두타 차이가 아니라 조합약 때문임. 미녹 알닥톤덕에 자란 머리는 다빠지고 순수 피나효과만 남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