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년 전
5주 전
현재
복용 기록 :
탈모약(피나스테리드) 먹은지는 3년 정도 됨.
근데 처음 먹었을 땐 발기력 및 정액량 감소, 브레인포그 등 부작용 좆돼서 6개월 정도 단약했다가 지금까지 쭉 복용했음
미녹시딜도 얼추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자기 전 한 번만 발랐더니 별 효과가 없길래
12월부터 아침, 점심으로 바르기 시작함.
결과 :
미녹시딜의 효과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탈모 진행은 멈췄음.
머리 감을 때 10가닥 이상 빠졌는데 이젠 많으면 한 가닥?
머리카락에 힘도 생긴 것 같고.
부작용도 오래 복용하니까 다 사라짐
(알고보니까 오래 먹을수록 서서히 부작용 사라진다고 약 설명서에 적혀있었음)
느낀 점 :
미녹시딜은 아직 모르겠는데
약 만큼은 후회없는 선택임
최대한 빨리 먹어라
질문하면 아는 선에서 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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