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단기간에 정수리쪽이 확 빠지기 시작해서 숱이없는데


그 이후로 눈에 띄게 얇아진다거나 빠진다거나 하는거없이 12년살았음


커버스프레이 뿌리면서 다니다가 슬슬 부계쪽이 탈모기도하고 약으로 관리해야할거같아서 질문해봄


혹시 오래 방치해뒀다가 약먹고 머리 자라는거 체감하신분들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