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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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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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3개월 차(쉐딩 ㅈ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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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5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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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쪽 탈모유전자가 있긴 한데 전부 40대 중반 이후로만 빠지셔서 20~30대까지는 걱정안해도 되겠구나 싶었다.

 고딩 때부터 약간 m자가 있긴했는데 위에 같은 이유로 안일하게 있다가 군전역하고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작년 10월부터 알로시아정으로 먹고 있다. 

 근데 와ㅋㅋㅋㅋ 3~4개월차까지 쉐딩효과인지 앞위옆 머리가 ㅈㄴ게 빠져서 끊을까 생각하다가 참고 먹어보라고 해서 그냥 계속 먹고있다. 솔직히 지금 머리 빠지는 건 먹기전보다 조금 덜 빠지는 거지 막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진 않는다. 

 오른쪽은 잔털이 조금 난게 보이는데 왼쪽은 먹기 전보다 더 심해져있더라… 다행인 건 정수리 탈모도 약간 있었는데 이제 거의 완치 수준으로 꽉 찼다. 피나 계열이 정수리 탈모에 좋다고 했는데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ㅋㅋㅋ

이 정도면 좀 더 먹어봐야하냐? 아니면 두타로 넘어가야하냐? 지금 로게인폼도 쓸까 고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