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갯수가 10개이상으론 늘지 않고 10개하는 것도 엄청 힘들게 함. 1회부터도 예전 가뿐한 느낌이 아님.....
그리고 등보면 광배근쪽 방향으로 핏줄이 다터져서 피멍같은게 항상 져있음 엄청 많이... 여친도 보고 엄청 놀람...
나이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냥 적당히 턱걸이 하면서 살다가
발부 때매 탈모약 끊은지 3개월됨. 최근 갑자기 발기도 잘되고 턱걸이도 가뿐하고 갯수도 파바박 늘길래 오 머지 나이때문이 아니고 약때문인가? 하는 찰나 여자친구가 어제 등보고 등이 깨끗해졌다는 거임 진짜 거울로 보니까 피멍 다사라짐.... ㄹㅇ 개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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