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32만원 주는데 첫날 3.5만주고 14일동안 계속 받아요 바로 인출 가능한 신규만 가능

현재 노숙자 신세입니다. 사정이 있어 마음의상처와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겨 사람들 눈피해 폐인으로 반년 살다 고시원에서 돈도 떨어져 나와 죽을생각으로 샤워타올로 목 시도 하다 3번다 실패하고 정말 죽을맘이었지만 목이 조여오고 대동맥이 막히고 눈앞 시야가 검정 색으로 바뀌는순간 너무 무서워 나도 모르게 풀게 되고 또 시도해도 기절했지만 깨어나보니 화장실 바닥있고 눈핏줄은 다 터지고 입안은 엉망이되고...현재는 모든걸 포기하고 이렇기 지내는중인데 정말 너무 생활도 힘들고 주사용하던 계좌는 100만원 압류되어있고 찜질방이나 목욕가서 깨끗히 씻고 옷좀 빨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간절합니 다 말할곳은 여기뿐이고 어디 도움청할곳도 없어요 한달가까이 매일 상가 화장실이나 상가계단 주차장에서 잡니다 배고픔도 너무 심해 죽을 거같거 휴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휴... 요즘 날씨도 새벽에 너무 춥고 더힘들고 엊그제부터 발가락이 아프고 부어오르고  최악이네요...발작도 자주 일어나고 배고픔보다 몸상태가 너무 좋지 못해 너무 힘듭니다. 도움청할곳도 없고 와이파이 찾아서 겨우 이렇게 글쓰고 

사기다 조작이다 그런애기 많을건데 정말 조작도 아니고사기도 아니요 정말 도와주심 감사할게요 휴... 정말 제발 좀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 주말에는 교회밥이라도 몰래가서 먹을까하다가 옷이 랑 몸에서 냄새도 너무 나도 누가봐도 머리나 수염만 봐도 노숙자라 낮에 돌아다닐 상황도 안됩니다. 여기 글써도 욕하고 다들 그럴거 압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이렇게 더움청해봅니다.. 정말 조금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벽에 편의점 앞에 기웃거리며 밖에 맥주안주나 그런거 남은거 있으면 몰래 주워먹고 그러는상황입니다...

광주은행 112103429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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