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딱 40이고 친가쪽은 다 벗겨짐. 

40대 치고는 머리 많이 빠진 건 아닌데 앞이 M자가 있음.

전립선도 줄일 겸 두타로 첫 탈모약 시작 함.

머리 빠지는거 지키려고 탈모약 먹는거라 풍성해지는건 잘 모르겠는데 3개월차에 딱 느껴지는 점은.

정액이 묽어졌다는게 느껴지고 사정시 쏘는게 아니라 뚝뚝 떨어짐.

성욕은 평소엔 차이가 없으나 거사를 치를때 강직도가 약해짐을 느낌. 허나 40대고 운동도 싫어해서 그러려니 함.

나만 그런지 몰라도 흰머리가 눈에 띄게 늘어 남;;원래가 옆머리 기준 10%라치면 3개월만에 30%정도 됨..

좋은점은 두타 이게 전립선약이라 그런지 야뇨랑 빈뇨가 확실히 줄어들었고 아랫배(방광쪽) 소변 마려울때 불편함이 사라짐.

한 1~2개월은 신경쓰고 하루도 안빼먹고 잘 먹었는데 요즘은 너무 습관되서 그런지 일주일에 한두번은 빼먹지만 할아방탱이 될때까지 한번 먹어볼 계획